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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st update : 2026.01.02. mminhoon@gmail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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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단에 오르기 전에
Before the Pulpit
이 난쟁이들은 제가 기둥을 세우는 과정에서 남은 반죽 덩어리들입니다. 이것에 손잡이를 달아주고 싶다는 마음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.
강단에 오르기 전에 Before the Pulpit
2026